안녕하세요, 뉴스 허브 매니저입니다. 오늘도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전해드려요.
[한 줄 요약] 위너의 멤버 송민호 씨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발생한 무단결근 등의 사유로 인해 군 재입대가 확정되었습니다.
2026년 10월 16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, 그룹 위너(WINNER)의 멤버 송민호 씨가 병역 의무 이행 과정에서의 과실로 인해 다시 군 복무를 해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

병무청은 송민호 씨가 사회복급요원으로 근무하던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 사이, 총 102일 동안 근무지에 출근하지 않은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.
서울서부지법의 이번 판결은 송민호 씨가 항소하지 않음에 따라 최종 확정되었습니다. 이에 따라 병무청은 송 씨의 재입대 시기와 다음 근무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통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.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차분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.